⚠️ 대사증후군

5개 중 몇 개인가요?

3개 이상이면 대사증후군으로 봐요

약물 치료 중이면 해당 지표는 기준에 해당하는 것으로 봅니다.

대사증후군 진단 기준

아래 5가지 중 3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대사증후군으로 봅니다.

지표기준
허리둘레남성 90cm 이상 · 여성 85cm 이상
중성지방150 mg/dL 이상 (또는 약물 치료 중)
HDL 콜레스테롤남성 40 · 여성 50 mg/dL 미만 (또는 약물 치료 중)
혈압130/85 mmHg 이상 (또는 약물 치료 중)
공복혈당100 mg/dL 이상 (또는 약물 치료 중)

대사증후군은 병 하나를 뜻하는 게 아니라, 심혈관질환과 당뇨병의 위험이 겹쳐 있는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각 항목이 조금씩 기준을 넘는 상태가 겹치면 위험이 더 커진다는 개념입니다.

먼저 바꿀 수 있는 것 — 다섯 지표 모두 체중·허리둘레와 밀접해요. 체중을 5~10%만 줄여도 여러 지표가 함께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량 목표 역산으로 계획을 세워볼 수 있어요.
이 사이트는 공개된 검진 제도와 학회 기준값을 정리한 참고용 도구예요. 질병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며, 수치 해석과 치료 여부는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3개에 해당하면 바로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대사증후군 자체가 약물 치료 대상은 아니에요. 다만 개별 항목(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이 진단 기준을 넘으면 그에 맞는 관리가 필요하고, 우선은 체중·운동·식습관이 핵심입니다.
Q. 허리둘레는 어떻게 재나요?
숨을 내쉰 상태에서 갈비뼈 아래와 골반뼈 위의 중간 지점을 줄자로 수평하게 잽니다. 배꼽 높이와 다를 수 있어요.
Q. 마른 사람도 해당될 수 있나요?
네. 허리둘레가 기준 미만이어도 나머지 4개 중 3개에 해당하면 대사증후군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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